
안녕하세요! 시오의원의 대표원장 김동현입니다.
뚝섬역 1번출구 앞에 시오의원이 개원한지 벌써 반 년 정도가 지났네요.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네이버 리뷰를 확인하다가, 문득 병원을 개원하면서부터 가졌던 마음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시오의원의 문을 열기 전부터 꼭 지키고 싶은 약속이 있었습니다.
'꼭 필요한 시술과 치료를 하고, 한 번으로도 충분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력 좋은 병원을 만들자.'
그러기 위해서 시오의원에서는 꼭 준수하는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 대표 원장의 진료로 시작하기.
개개인별 다른 피부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기기로 피부를 먼저 관측하고, 각자의 고민을 바탕으로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다른 피부를 가지고 있고, 다른 고민이 있으며, 생활 습관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시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판매를 위한 시술이 아닌 꼭 필요한 시술만 권하기.
모든 사람마다 피부 시술의 주기와 횟수가 조금씩 다른 것 알고 계셨나요?
치료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급하지 않게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정해져 있는 패키지가 아닌 한분 한분의 오늘 피부 상태에 맞추어 필요한 만큼만 시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오의원에는 단순한 패키지 시술이 없습니다.
세 번째, 미용을 넘어, 피부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의학적 접근이 필요한 치료도 함께 하기.
이곳은 단순히 예뻐지기 위한 존재는 아닙니다. 일상을 괴롭히는 가려움증, 갑작스럽게 시작된 탈모, 그리고 갑자기 시작된 않는 각종 피부 질환들까지. 피부는 우리 몸의 상태를 나타내는 나타내는 거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오의원은 미용 시술만 집중하기보다, 환자분들이 고통받는 질환 치료를 병행합니다.
뚝섬역에 시오의원을 개원하면서 가졌던 마음입니다.
저를 믿고 소중한 피부를 맡겨주시는 만큼, 과한 권유를 지향하고 원칙을 지키는 정직함으로 진료합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시현하기 위해, 오늘 꼭 필요한 시술만 진행하는 시오의원에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걸음해 주세요 :)